머무는 동안
부가세 환급
구매한 물건의 부가세를 돌려받는 법 — 매장에서, 시내에서, 또는 공항에서.
짧게 답하면
결제할 때 여권을 보여주세요. 많은 매장이 그 자리에서 세금을 빼주고, 그러면 끝입니다. 안 되는 곳이라면 영수증을 모아 공항에서 신청하되, 짐을 부치기 전에 해야 합니다.
대상이 되는지
- 한국 체류 6개월 미만의 외국인 방문객일 것.
- 구매일로부터 3개월 안에 물건을 가지고 출국할 것.
- 매장이 제도에 참여할 것 — 문이나 계산대의 Tax Free 표시를 확인하세요.
- 최소 구매 금액을 넘을 것. 기준이 낮아서 옷이나 화장품을 평범하게 사면 대개 넘습니다.
서비스는 해당되지 않습니다. 호텔, 식당, 공연 티켓은 환급 대상이 아닙니다. 들고 나가는 물건에 대한 제도입니다.
신청하는 세 가지 방법
| 어디서 | 어떻게 |
|---|---|
| 매장에서 (즉시환급) | 압도적으로 편합니다. 계산대에서 여권을 보여주면 세금이 가격에서 그냥 빠집니다. 1회·1인 한도가 있어 아주 큰 금액은 공항 방식으로 넘어갑니다. |
| 시내 키오스크 | 주요 상권과 백화점에 있는 기계. 영수증과 여권을 스캔하면 출국 전에 돈을 받습니다. 보증 목적으로 카드 등록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. |
| 공항에서 | 나머지 전부의 최후 수단. 일반적인 금액은 무인 키오스크, 물건을 확인해야 하면 세관 창구입니다. |
공항에서 하는 절차
- 평소보다 일찍 도착하세요. 사람들이 가장 과소평가하는 단계입니다.
- 짐을 부치기 전에, 구매액이 크거나 고가이거나 위탁 수하물에 들어 있다면 세관 창구로 가세요. 물건을 보자고 할 수 있습니다.
- 그 외에는 여권·탑승권·영수증을 들고 무인 키오스크로 바로 가면 됩니다.
- 보안 검색을 통과한 뒤 출국장의 환급 창구에서 돈을 받습니다. 현금이나 카드 환급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.
순서가 중요합니다. 부친 가방 속 물건은 가방이 떠난 뒤엔 세관에 보여줄 수 없습니다. 애매하면 서류를 먼저 처리하고 체크인은 나중에 하세요.
알아둘 것
- 10%를 다 돌려받는 것은 아닙니다. 대행사 수수료가 빠지므로 그보다 조금 적습니다.
- 출국 전까지 물건은 쓰지 않고, 가능하면 개봉하지 않은 상태로 두세요. 실제로 검사하는 일은 드물지만 원칙은 그렇습니다.
- 매장 즉시환급이 잘못될 여지가 가장 적은 방식입니다. 가능하면 항상 그걸 고르세요.
- 백화점은 건물 안에 자체 환급 창구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나가기 전에 물어보세요.